교재 298쪽 · 4장 신도시계획 · 4. 신도시 이론 · 01 지속가능한 신도시
01 지속가능한 신도시 — 1. 신도시 · 2. 부문별 계획 1) 토지이용계획
신도시의 개념(광의·협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밀도 구분(저밀 100인/ha 이하·중밀 150인/ha 내외·고밀 200인/ha 초과)과 차등 밀도계획, 단핵집중형에서 다핵분산형으로 바꾸는 토지이용계획 4원칙.
1. 정의 교재 298쪽 1. 신도시 1) 개념
교재는 신도시를 「대도시 인근 또는 계획적으로 구성된 새로운 도시 주거지」로 정의하고, 위성도시·침상도시·확장도시·자족형 도시를 포괄한다고 쓴다. 교외의 침상도시처럼 모도시에 의존적인 위성도시와, 대도시 인접지역에 계획적으로 개발한 주택단지·확장도시도 여기에 든다.
| 구분 | 교재 원문 |
| ① 광의의 개념 | 신도시는 계획적으로 개발된 새로운 도시주거지 · 대도시와 공간적으로 분리된 자족형 도시 |
| ② 협의의 개념 | 대도시 주변의 도시들과 공간적으로나 사회·경제·정치·문화적으로 독립된 자족형도시 · 대도시에 대항해서 새로운 지역거점으로 개발하려는 지역거점도시 |
2. 원리와 맥락
- 광의와 협의를 가르는 것은 독립의 범위다. 광의는 공간적 분리까지, 협의는 사회·경제·정치·문화적 독립과 지역거점 기능까지 요구한다.
- 4장 실기 유형은 1편 32·33쪽 기출유형표에서 「Part 4. 자족도시」로 묶이고, 4.1 요구사항도 「자족도시를 계획」하라고 쓴다(306쪽). 답안의 기준은 협의 쪽, 자족형 신도시다.
- 밀도는 한 값이 아니라 차등이다. 중장기 개발 상황과 인근지역 개발 상황을 포괄하고, 용도 간 차등을 두며, 대중교통체계와 보행거리에 따라 중심지는 고밀·주변은 단계적으로 저밀로 내린다. 206쪽 「도시권 및 지역권 중심지 고밀계획, 외곽지 저밀계획」과 같은 원리다.
- 토지이용은 단핵집중형에서 다핵분산형으로 바꾸고 생활권마다 독립적인 중심기능을 둔다 — 299쪽 용도별 입지배분, 301쪽 생활권 위계로 이어진다.
3. 수치·기준 교재 298쪽 1. 2)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 2. 1) 토지이용계획
| 밀도의 구분 | 기준 |
| 저밀 | 100인/ha 이하 |
| 중밀 | 150인/ha 내외 |
| 고밀 | 200인/ha 초과 |
| 토지이용계획 원칙 | 교재 원문 |
| ① 용도 배분 | 물리적 효용성과 공간적 기능에 따라 가장 유효하게 사용되도록 용도 배분 |
| ② 도시구조 | 단핵집중형 도시구조에서 다핵분산형 도시구조로 전환 |
| ③ 생활권 중심 | 생활권별로 독립적인 중심기능을 수행하도록 각종 시설용지와 용도지역을 분산 배치 |
| ④ 녹지 배분 | 자연환경과 조화로운 개발을 유도하고 기반시설과 시민위락공간을 배치할 수 있도록 녹지공간 배분 |
4. 실무 적용
- 계획지표의 주거 밀도를 이 구분에 대어 본다. 4.2 중앙산지는 주거지역 250인/ha(320쪽)로 고밀(200 초과)이다. 4.5 맹꽁이서식지는 저밀·중밀·고밀을 100·200·300인/ha로 직접 준다(343쪽).
- 밀도 차등은 토지이용구상도에서 역세권·중심지 주변 고밀, 배후·외곽 중저밀로 그린다(299쪽 주거용지 입지).
- 다핵분산형은 생활권별 중심(근린주구 중심·지구중심)을 따로 두는 것으로 도면에 나타난다.
5. 시험 포인트
- 계획개념 서술(306쪽 라., 320쪽 라.)에 「자족형 신도시」, 「다핵분산형 도시구조」, 「중심지 고밀·주변 단계적 저밀」을 쓴다.
- 밀도 구분은 숫자째 쓴다: 저밀 100인/ha 이하, 중밀 150인/ha 내외, 고밀 200인/ha 초과.
- 4장 유형 출제(2004~2024 작업형 정리표): 4.2 중앙산지 7회(2018~2024에 5회, 마지막 2024), 4.1 중앙호수 5회(마지막 2020), 4.3 역세권(복합) 4회(마지막 2023), 4.4·4.5는 미출제.
6. 혼동·오답
- 광의에도 「자족형 도시」가 들어 있어 협의와 헷갈린다. 차이는 독립의 범위(공간 ↔ 사회·경제·정치·문화)와 지역거점 여부다.
- 밀도 구분이 총밀도인지 순밀도인지 쪽에 없다(교재 298쪽 확인불가). 1편 98쪽은 총밀도와 순밀도를 나눈다. 또 100~150, 150~200인/ha 사이가 어느 구분인지는 정해져 있지 않다.
- 200인/ha는 「초과」가 아니라서 문구상 고밀에 들지 않는다 — 4.1의 주거지역 200인/ha(306쪽)를 고밀이라 쓰면 근거가 어긋난다. 문제마다 밀도 값이 다르면(4.5 중밀 200·고밀 300인/ha) 문제 조건이 우선이다.
- 오타: 「공간적 기능에 다라」(→ 따라).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298쪽(4. 신도시 이론 — 01 지속가능한 신도시: 1. 신도시 1) 개념·2)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2. 부문별 계획 1) 토지이용계획) 이미지 대조, 교재 기준(2018년판) · 대조 98·206·306·320·343쪽, 1편 32·33쪽 기출유형 · 출제 횟수: 작업형 기출 2004~2024 정리표 · 앵커 page:kjr-실기/298 · 관련 299쪽 용도별 입지배분·대중교통체계 · 299쪽 생태적 환경·친환경 계획 · 300쪽 주거형 토지이용 기준 · 98쪽 인구밀도와 밀도의 유형 · 206쪽 생활권과 밀도계획 · 306쪽 4.1 중앙호수 문제 · 32쪽 기출유형 Part 4 자족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