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교 르네상스도시계획기사 실기 · 2편 · 3장 택지개발계획 · 3.1 사다리꼴
교재 218~219쪽 · 3장 택지개발계획 · 3.1 사다리꼴 · 제도

3.1 사다리꼴 — 제도: 보조간선도로의 형성기법

보조간선도로로 근린생활권을 나누는 네 기준 — 세대수·물리적(간격 500~800m·면적 30~50ha)·생활권(지구중심·근린분구)·주택유형(단독주택) — 과 219쪽 9가지 조합 스터디.

1. 정의 교재 218쪽 1. 보조간선도로의 형성기법

보조간선도로의 형성기법은 보조간선도로로 대상지를 근린생활권 단위로 나누는 방법이다. 교재는 「보조간선도로의 개설은 도면 계획 시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 쓰고, 계획세대수를 산정해 근린생활권을 몇 개 형성할 수 있는지 먼저 파악하라고 한다. 기준은 넷 — 세대수·물리적·생활권·주택유형이다.

2. 원리와 맥락

3. 수치·기준 218쪽 본문·그림 7개

기준(그림)교재 내용사다리꼴 그림에서
1) 세대수 (기본)세대수에 따른 근린주구 형성20m 도로 양쪽 2,000세대 + 2,000세대
2) 물리적 B-1 간격500~800m동측 띠에 남북선 추가
2) 물리적 C-1 면적30~50ha동측 띠만 동서선으로 이분
3) 생활권 B-2 지구중심근린지구 중심을 표현할 공간 설정20m 도로 동쪽에 남북 띠 지구중심(빨강)
3) 생활권 C-2 근린분구1천세대 미만 생활권 · 세대수에 따른 도로폭원 결정동서선이 대상지 전체를 가로질러 4구획
4) 주택유형 B-3단독주택을 별도 영역으로 분리동측 사선 경계(고속도로 쪽)에 단독
4) 주택유형 C-3단독주택을 별도 영역으로 분리북변(자연녹지 쪽) 띠에 단독

계산(211쪽 치수): 20m 도로 서측은 480×800 = 38.4ha, 동측은 63.6ha다. 「기본」처럼 2,000세대씩 나누면 서측 세대밀도가 동측의 약 1.7배다. C-1처럼 동측만 남북 중간에서 자르면 약 29ha·34ha가 되어 서측 38.4ha와 함께 세 구획이 30~50ha 언저리에 든다.

4. 실무 적용

5. 시험 포인트

6. 혼동·오답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218쪽(1. 보조간선도로의 형성기법, 그림 7개)·219쪽(스터디 9종·Check point·가로망계획·마무리) 원문·그림 대조 · 면적: 211쪽 현황도 치수 · 앵커 page:kjr-실기/218 · 관련 216쪽 계획지표 · 234쪽 3.2 형성기법 기본형·대칭형 · 256쪽 3.3 보조간선도로 형성기법 · 221쪽 3.1 예제도면 강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