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234쪽 · 3장 택지개발계획 · 3.2 보전산지 · 제도
3.2 보전산지 — 제도: 보조간선도로의 형성기법(기본형·대칭형)
근린주구 2,000~3,000세대, 거리 500~800m, 면적 30~50ha — 보조간선도로로 생활권을 나누는 기본 기준과, 대칭·비례·녹지축으로 짜는 대칭형.
1. 정의 교재 234쪽 1.·2.
보조간선도로의 형성기법은 보조간선도로로 대상지를 근린주구 단위로 나누는 방법이다. 기본형은 다섯 기준(세대 수·물리적 거리와 면적·생활권·주택 유형·지형지세)을 겹쳐 선을 정하고, 대칭형은 대칭·비례·녹지축으로 구조를 짠다.
2. 원리와 맥락
- 기본형의 다섯 기준은 서로 검증 관계다 — 세대 수로 근린주구 개수를 정하고, 그 구획이 거리 500~800m·면적 30~50ha 안에 드는지 확인하고, 지구중심·분구·단독주택지·수림/하천을 얹는다.
- 대칭형: 대칭구조(좌우 대칭으로 안정적 구조 — 길이·각도 주의), 비례구조(같은 형태가 일정 비율로 점진적으로 커짐), 녹지축 활용(최고 봉우리를 잇는 꼭지점, 또는 완경사면의 도로 개설 구간).
- 교재 236~239쪽 Study Level 1~4(기본형 → 대칭형 → 자유형 → 녹지형)가 이 기법의 난이도 순서다.
3. 수치·기준 기본형 1)~5)
| 기준 | 내용 |
| 1) 세대 수 | 근린주구 2,000~3,000세대(2,500세대 기준) |
| 2) 물리적 기준 | 거리 500~800m · 면적 30~50ha |
| 3) 생활권 | 근린지구 = 지구중심 · 분구 = 1,000세대 미만 |
| 4) 주택 유형 | 단독주택 구역 |
| 5) 지형과 지세 | 양호한 수림 · 하천 등 |
3.2에 대입하면 약 4,880세대(현황도 기준) ÷ 2,500 ≒ 근린주구 2개이고, 둘을 묶는 근린지구 중심이 하나 선다. 234쪽 그림은 남서측 기존 취락지 쪽을 단독주택 구역(노란 삼각형)으로 둔다.
4. 실무 적용
- 보조간선 간격은 「거리 500~800m」 범위를 먼저 맞춘다 — 강의 「보전산지」(2024.03.24, 유튜브 E-NcQR5XW9A)도 흐름(간선)과 북측 도로의 간격을 500m 안에 두는 것으로 같은 기준을 쓴다.
- 대칭형은 양호한 수림을 축으로 좌우 생활권을 균형 있게 나누고 그 사이에 지구중심을 두는 구조로 쓴다(244쪽 예제도면).
5. 시험 포인트
- 「근린주구 구획 근거」 → 2,500세대 · 500~800m · 30~50ha 세 숫자를 함께 쓴다.
- 분구는 1,000세대 미만 — 근린주구(2,000~3,000)와 숫자를 섞지 않는다.
6. 혼동·오답
- 234쪽 그림의 치수는 북변 1,600m·단차 620m이지만 현황도(229쪽)는 1,620m·640m다. 계산은 현황도 치수로 한다.
- 비례구조의 「비례」는 같은 형태가 일정 비율로 점진적으로 커지는 것이다(교재). 흐름 구간을 1:2:2로 나누는 것(같은 숫자 구간 = 같은 길이, a:b:b — 강의)과는 다른 개념이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234쪽(보조간선도로 형성기법 기본형·대칭형) 원문·그림 대조 · Study Level: 236~239쪽 · 강의 「보전산지」(2024.03.24, 유튜브 E-NcQR5XW9A) · 앵커 page:kjr-실기/234 · 관련 232쪽 문제분석·계획지표 · 235쪽 자유형 6단계 · 244쪽 대칭구조 강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