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353쪽 · 5. 산업단지 이론 · 02 부문별 계획 · 1. 토지이용계획 3)
3) 첨단산업단지 — 토지이용 계획기준과 사례
첨단산업단지는 주거·상업·유통·연구교육·생산·복지 용도를 복합하고, 녹지 및 공공용지 비율을 기존 산업단지보다 높게(약 20% 내외) 둔다. 강릉·전주·대전·대구 네 사례와 전주·대구 면적표.
1. 정의 교재 353쪽 3) 첨단산업단지
- 주거, 상업, 유통, 연구·교육시설, 생산시설, 복지시설 등 용도를 복합화한다.
- 독립적인 단지가 아닌 기존 도시의 규모나 이전 산업단지와 연계성 있게 상호보완적 계획을 수립한다.
- 주거지를 계획할 필요가 있을 경우 단지 외각(원문 표기)에 배치하며 이를 지원할 상업시설도 포함시킨다.
- 근린생활시설은 산업시설용지 중심부 및 간선도로변에 연접하여 배치한다.
- 첨단산업의 특징 상 쾌적한 환경을 선호하는 경향이 중요한 요건으로 녹지 및 공공용지의 비율이 기존 산업단지보다 높게 계획한다(약 20% 내외 차지).
2. 원리와 맥락 공업용지 중심에서 복합으로
- 352쪽 일반 기준이 「공업용지 중심 + 필요하면 주거·상업」이었다면 첨단은 복합이 기본이다. 351쪽 도시첨단산업단지 특징(R&D·IT 첨단산업과 연구소·제품생산 일반 공장의 공존)과 350~351쪽 첨단 입지(주거지와 함께 조성, 연구소·학교 동반)가 토지이용 기준으로 옮겨진 것이다.
- 주거는 외곽, 근린생활시설은 산업시설용지 중심부·간선도로변 — 주거를 생산 공간과 떼어 두고 생활 편의시설은 산업시설 한가운데와 간선변에 붙인다.
- 가로망은 355쪽 3) 도시첨단산업단지(선형+격자 결합, 주거 연계부 루프·쿨데삭)와 짝을 이룬다.
3. 수치·기준 교재 353쪽 사례 면적표 + 비율 계산
| 사례(단위) | 구분 | 면적 | 비율(계산) |
|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천㎡) | 총계 | 3,074 | 100% |
| 산업시설구역 | 1,527 | 49.7% |
| 지원시설구역 | 561 | 18.2% |
| 공공시설구역 | 513 | 16.7% |
| 녹지구역 | 249 | 8.1% |
| 주거용지 | 224 | 7.3% |
| 대구테크노폴리스(만㎡) | 총계 | 727 | 100% |
| 산업시설 | 155 | 21.3% |
| 연구시설 | 131 | 18.0% |
| 지원시설 | 43 | 5.9% |
| 주거시설 | 116 | 16.0% |
| 상업시설 | 12 | 1.7% |
| 공공시설 | 270 | 37.1% |
두 표 모두 항목 합이 총계와 맞는다. 전주의 녹지구역+공공시설구역은 762천㎡(24.8%, 계산). 예시도는 강릉첨단산업단지·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대전첨단산업단지·대구테크노폴리스일반산업단지 네 곳이다 — 강릉·대전은 지형을 따라 휘는 간선 화살표, 전주·대구는 중심부를 감싸는 곡선 가로와 격자 가구가 보인다(도면 판독).
4. 실무 적용
- 첨단형 단지라면 토지이용계획표에 산업시설 외에 연구·지원·주거·상업 용지를 세운다 — 대구 사례처럼 연구시설을 산업시설과 따로 잡는 구성도 있다.
- 구상도에서는 주거를 외곽에 두고, 근린생활시설을 산업시설용지 중심부와 간선도로변에 붙여 그린다.
- 녹지·공공용지 비율은 357쪽 종합표 「녹지용지 당해 구역면적의 20% 이상」과 함께 검산한다.
5. 시험 포인트
- 핵심어 다섯 — 용도 복합화, 기존 도시·이전 산업단지와 상호보완, 주거지는 단지 외곽 + 지원 상업시설, 근린생활시설은 산업시설용지 중심부·간선도로변, 녹지·공공용지 비율 상향(약 20% 내외).
- 5.1 산업단지 작업형은 2004~2024에 7회(2010①·2012②·2014②·2016①·2017④·2019④·2021②) 나왔다 — 2018~2024에는 2회, 마지막은 2021년이다(02 집계). 교재 29쪽·02 집계는 이를 「문화재보호 산업단지」·「산업단지」로만 적었고, 첨단산업단지를 따로 표시한 회차는 없다.
6. 혼동·오답
- 「약 20% 내외」는 녹지 및 공공용지를 합친 비율로 적혀 있다. 그런데 357쪽 종합표는 녹지용지만으로 「당해 구역면적의 20% 이상」을 요구한다 — 일반 기준이 이미 20% 이상이라 「기존 산업단지보다 높게」와 맞지 않는다.
- 사례 수치는 이 기준을 직접 보여 주지 않는다 — 전주 녹지구역 8.1%(녹지+공공 24.8%), 대구는 녹지 항목이 없고 공공시설 37.1%(계산). 구분 명칭이 달라 단순 비교는 안 된다.
- 단위가 다르다 — 전주는 천㎡, 대구는 만㎡. 대구 727만㎡=7,270천㎡로 전주(3,074천㎡)의 두 배가 넘는다.
- 절 제목은 「첨단산업단지」인데 예시도에 「대구테크노폴리스일반산업단지」가 들어 있고, 같은 성격의 가로망 절(355쪽)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적었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353쪽(1. 토지이용계획 3) 첨단산업단지 — 계획기준, 강릉·전주·대전·대구 예시도, 전주·대구 면적표) 이미지 대조 · 비율은 교재 면적으로 계산 · 출제: 교재 29쪽 표, 볼트 김조교_실기 「02 작업형 기출 2004-2024」(진우 정리본, 공공원본 아님) · 앵커 page:kjr-실기/353 · 관련 351쪽 도시첨단산업단지 특성 · 352쪽 토지이용계획 · 355쪽 도시첨단 가로망 · 357쪽 계획기준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