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면 5장과 강평 2개. 공업을 남동측에 둔 배치(풍향·지형 위반)와 맹꽁이 서식 산지에 중심상업을 둔 배치를 짚고, 취락 보존·생태통로·표고차 30m 이상 녹지화를 권한다.
344쪽 도면(자족도시계획)은 Master Plan(1/5,000) 오른쪽에 범례·계획지표·용도지역계획표·방위·축척과 토지이용·가로망·공원녹지 구상도, 종합도를 둔다. 하천은 남북 녹지 축으로 남기고 중앙 산지는 등고선째 녹지로 두며, 하천 서측에 주거·중심상업, 남동에 공업을 놓았다. 345쪽에 도면 2장, 346쪽에 강평 ② 도면, 347쪽에 도면 2장이 더 있다.
| 도면 · 항목 | 강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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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344쪽 Checkpoint | 풍향·지형·하천 흐름·식생 분포를 전반적으로 고려해 계획한다. 녹지·하천은 원지형 보전이 좋고, 자연취락지는 고유한 문화와 정체성 유지를 위해 개발을 「지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원문). 모든 상황을 종합해 마스터플랜을 작성한다. |
| ① 공업입지 | 주풍향과 지형을 고려하면 이 도면처럼 남동측 공업입지는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매연을 유발하지 않는 첨단산업업종을 유치해 계획할 수 있다. |
| ① 6등급지 | 보전유지 공간 — 이 문제에서는 동식물 서식 공간이므로 보전하고, 하천 등과 연계한 생태통로를 계획하면 좋다. |
| ② 346쪽 Checkpoint | 매연·소음 피해가 없도록 풍향·물의 흐름·표고차를 고려해 공업을 북측에 설정했다. 상업지 계획 방향과 다양한 주구 구성이 독특하나 주어진 계획조건을 지키지 못한 점이 아쉽다. |
| ② 표고차 | 남고북저 현황에서 표고차 30m 이상 지형은 개발하지 않고 녹지지역으로 설정해 도보권 근린공원·도시자연공원으로 쓴다. |
| ② 기존취락 | 북서측 자연취락지의 기존 도로를 유지하고 녹도를 두는 보존적 개발로 원주민 재정착률을 높인 점이 돋보인다. |
| ② 서식지 | 맹꽁이 서식 산지를 보존하지 않고 중심상업지를 두어 녹지자연도 등급지 고려가 미흡하다. 현황도상 계획조건은 감점 및 실격 사유다. |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344쪽(수록 도면·Checkpoint·강평)·345쪽(도면)·346쪽(수록 도면·강평)·347쪽(도면) 원문 대조 — 수록자 이름은 싣지 않음 · 앵커 page:kjr-실기/344 · 관련 340쪽 문제 · 343쪽 조건분석·면적산출 · 338쪽 4.4 예제도면 강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