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178쪽 · 작업형 기본과정 · 2.2 수영장단지계획 제도 / 2. 집산가로망·단독주택 수요추정
수영장단지계획 — 집산가로망·단독주택 수요추정
공공용지율을 빼면 진짜 필요한 땅이 커진다 — 나눗셈 방향을 거꾸로 하면 값이 완전히 달라지는 공식.
1. 정의 교재 178쪽 2.
집산가로망은 ①축설정 ②통과교통 배제 ③폭원확장 3단계로 나눠 작업한다. 단독주택 수요추정 공식은 단독주택지 수요추정 = (호당면적 × 세대수) ÷ (1 − 공공용지율)이며, 총주택지 = 순수주택 ÷ (1 − 공공용지율)도 같은 구조다.
2. 원리와 맥락 「나누기 (1−공공용지율)」이 곱하기가 아닌 이유
- 순수주택면적(호당면적×세대수)은 도로·공원 등 공공용지를 뺀 실제 주택이 차지하는 면적이다. 여기에 도로·공원 몫(공공용지율)까지 포함한 전체 필요 면적을 구하려면, 순수주택면적을 (1−공공용지율)로 나눠야 한다 — 곱하면 오히려 순수주택면적보다 작은 값이 나와 틀린다. 예를 들어 공공용지율 20%면 순수주택÷0.8로, 순수주택면적보다 더 큰 값이 정상이다.
- 단독주택은 1열가구로 외곽을 마감하고 내부에 2열가구를 배치하는 구성이며, 2열가구 사이에는 3m 폭의 주거형 보행자 동선을 넣어 그 만큼 추가 높이(면적)값을 더한다 — 이 3m는 「가상값」이라 부르는데, 실체가 있는 폭이 아니라 도면 설계 편의를 위해 설정하는 계산상의 값이기 때문이다.
- 공공용지율은 고정값이 아니라 세대수에 따라 임의로 제시되는 값이다 — 즉 매 문제마다 조건표에서 그 값을 확인해야 하며 암기해 둔 특정 비율(예: 20%)을 항상 적용해서는 안 된다.
3. 집산가로망 3단계와 단독주택 수요추정 공식 이 쪽의 핵심
| 구분 | 내용 |
| 집산가로망 1단계 | 축설정 |
| 집산가로망 2단계 | 통과교통 배제 |
| 집산가로망 3단계 | 폭원확장 |
| 단독주택지 수요추정 | (호당면적 × 세대수) ÷ (1 − 공공용지율) |
| 총주택지 | 순수주택 ÷ (1 − 공공용지율) |
단독주택 구성: 외곽 1열가구 + 내부 2열가구, 2열가구 사이 3m 폭 주거형 보행자 동선(가상값) 삽입.
4. 실무 적용
- 170쪽 조건(단독주택 1필지 200㎡, 452세대)을 위 공식에 대입할 때, 그 문제에서 제시된 공공용지율 값을 반드시 확인한 뒤 (1−공공용지율)로 나눈다.
- 단독주택 블록을 그릴 때 외곽 1열·내부 2열 구성과 2열 사이 3m 보행자 동선을 도면에 표현한다.
5. 시험 포인트
- 단독주택지 수요추정 공식에서 왜 곱하기가 아니라 나누기인지(공공용지 몫을 포함한 전체 면적을 구하는 것이므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공공용지율이 세대수에 따라 달라지는 임의값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문제마다 재확인한다.
6. 혼동·오답
- 단독주택지 수요추정을 (호당면적×세대수)×(1−공공용지율)로 곱해서 계산하지 않는다 — 공식은 나누기다.
- 2열가구 사이 3m 보행자 동선을 실제 존재하는 도로 폭과 혼동하지 않는다 — 교재는 이를 「가상값(실체가 없는 값)」이라 명시한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178쪽(수영장단지계획 제도 — 집산가로망 3단계, 단독주택 수요추정 공식) · 앵커 page:kjr-실기/178 · 관련 177쪽 수영장단지계획 제도 기본사항 · 179쪽 수영장단지계획 축설정 · 159쪽 양쪽공지계획 집산가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