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177쪽 · 작업형 기본과정 · 2.2 수영장단지계획 제도 / 1. 기본사항
수영장단지계획 — 제도 기본사항
30m 도로는 완충녹지가 왜 1/3 폭이 되는가 — 세대수 2천 기준선 하나가 도로폭 전체를 가른다.
1. 정의 교재 177쪽 1)~3)
제도 기본사항은 현황도·간선도로·완충녹지 3가지로 구성된다. 현황도는 마스터플랜을 먼저 그린 뒤 주변현황을 작성하며 대상지 치수를 반드시 표기한다. 간선도로는 주거단지를 둘러싸야 하며 폭원은 기능 감소에 따라 2/3로 줄이거나 세대수 기준으로 정한다. 완충녹지는 공해·재해 방지를 위해 설치하며 25m 이상 간선도로변에 10m 이상 폭으로 개설한다.
2. 원리와 맥락 세대수 기준이 도로폭을 결정하는 구조
- 세대수별 도로폭 기준표는 2천 이상/2천 미만/1천 미만 3단계로 나뉜다 — 세대수가 많을수록 통행량이 늘어나므로 보조간선도로·집산도로 모두 폭이 넓어지는 구조다. 170쪽 조건의 총 2,500세대는 2천 이상 구간에 해당해 보조간선도로 30m·집산도로 20m가 적용된다.
- 완충녹지 폭 기준(25m 이상 도로변 10m 이상)에 이어, 30m 이상 도로는 도로폭의 약 1/3 폭원으로 완충녹지를 정한다는 규정이 추가된다 — 이는 30m 도로가 소음 발생량이 더 크기 때문에, 앞의 「25m 이상→10m 이상」 정액 기준보다 도로폭에 비례하는 기준으로 강화 적용됨을 뜻한다(30m×1/3=10m로 두 기준이 실제로는 같은 값에서 만난다).
3. 세대수별 도로폭 기준 이 쪽의 핵심
| 세대수 | 보조간선도로 | 집산도로 |
| 2천 이상 | 30m | 20m |
| 2천 미만 | 25m | 15m |
| 1천 미만 | 20m | 12m |
완충녹지 기준: 25m 이상 간선도로변에 10m 이상 설치, 30m 이상 도로는 도로폭의 약 1/3 폭원으로 산정.
4. 실무 적용
- 도면을 그리기 전 총세대수(170쪽 조건)를 먼저 확정하고, 이 표의 세대수 구간(2천 이상/미만, 1천 미만)에 맞춰 보조간선도로·집산도로 폭을 정한다.
- 2,500세대(2천 이상 구간)에는 보조간선도로 30m·집산도로 20m를 적용하고, 30m 도로변 완충녹지는 도로폭의 1/3인 10m로 설치한다.
5. 시험 포인트
- 세대수 3구간(2천 이상/2천 미만/1천 미만)별 보조간선도로·집산도로 폭 숫자 6개를 정확히 암기한다.
- 완충녹지 폭이 「25m 이상 도로변 10m 이상」과 「30m 이상 도로는 폭의 1/3」 두 기준으로 함께 제시된다는 점을 정확히 구분한다.
6. 혼동·오답
- 보조간선도로 폭과 집산도로 폭을 서로 바꿔 쓰지 않는다 — 같은 세대수 구간에서 보조간선도로가 항상 더 넓다.
- 완충녹지를 무조건 10m로 고정하지 않는다 — 30m 이상 도로에서는 도로폭의 1/3이라는 비례 기준이 별도로 적용된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177쪽(수영장단지계획 제도 기본사항 — 현황도·간선도로·완충녹지) · 앵커 page:kjr-실기/177 · 관련 176쪽 수영장단지계획 설계구상 · 178쪽 수영장단지계획 집산가로망과 단독주택 수요추정 · 80쪽 녹지와 완충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