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100쪽 · 7장 계획지표 · 4. 인구밀도
인구밀도 — 실기시험 풀이 · 지표
저밀도부터 초고밀도까지 4단계, 공동주택·단독주택 배분비율까지 — 99쪽 3단계 구분과 표기가 다르다.
1. 정의 교재 100쪽 5)~7)
실기시험에서 인구밀도는 보편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 인구와 면적으로 밀도를 구하거나, 반대로 밀도로 인구·면적을 구하는 문제가 나온다. 국토연구원·LH공사 등 다양한 밀도 규정이 있으나 현실 세계용이라 실기시험 적용이 어려워, 교재는 택지개발업무편람 기초로 실기시험용 비율을 별도 제시한다.
2. 원리와 맥락 99쪽과의 표기 차이 — 지어내지 않고 병기
- 99쪽은 밀도구분을 저밀도(100 이하)·중밀도(100~300)·고밀도(300 이상) 3단계로 나눴다. 이 쪽 6)항은 저밀도(100 이하)·중밀도(100~200 이하)·고밀도(200~300 이하)·초고밀도(300 이상) 4단계로 나눈다 — 저밀도 경계(100)는 같지만, 99쪽의 「중밀도 100~300」구간이 이 쪽에서는 중밀도(100~200)와 고밀도(200~300)로 다시 쪼개지고, 300 이상은 이 쪽에서만 「초고밀도」로 불린다. 두 표기 모두 원문 그대로이며 임의로 통일하지 않는다 — 99쪽은 「밀도산정」 절의 일반 구분, 이 쪽은 「실기시험 풀이용」으로 세분한 버전임을 구분해 답안에 쓰는 것이 안전하다.
- 7)항의 「밀도별 일반적 인구밀도기준」 표는 기관마다 기준이 다르다는 것 자체가 핵심 메시지다 — 평균·국토부·국토연·LH공사 4개 출처의 숫자가 전부 다르며, 이는 「인구밀도 규정은 현실세계용이라 실기시험 적용이 어렵다」는 6)항의 문제의식을 그대로 보여준다.
3. 밀도구분 4단계와 배분비율, 기관별 기준 이 쪽의 핵심(원문 그대로)
| 밀도구분 | 밀도범위(인/ha) | 공동주택 | 단독주택 |
| 저밀도 | 100 이하 | 70% | 30% |
| 중밀도 | 100~200 이하 | 80% | 20% |
| 고밀도 | 200~300 이하 | 90% | 10% |
| 초고밀도 | 300 이상 | 100% | 0% |
| 구분 | 평균 | 국토부 | 국토연 | LH공사 |
| 저밀도(단독) | 200 이하 | 300 이하 | 100 이하 | 200~300 |
| 중밀도(연립) | 200~350 | 300~500 | 100~200 | 300~450 |
| 중고밀도(연립) | 350~480 | 500~700 | 200~300 | — |
| 고밀도(아파트) | 480 이상 | 700 이상 | 300 이상 | 450 이상 |
기출 예시: 2008년 1회차(면적·인구 제시), 2006년 4회차(인구밀도 제시, 문제 그대로 적용), 2007년 4회차(세대수·면적 제시).
4. 실무 적용
- 실기시험 계산에서는 6)항의 4단계 구분(저/중/고/초고밀도)과 공동·단독 배분비율을 기초데이터로 우선 활용한다 — 교재가 "실기시험 풀이시 기초데이터로 활용"한다고 명시한 쪽이다.
- 밀도 규정이 기관마다 다르다는 점을 답안 서술에서 "현실 적용의 한계"로 언급하면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다.
5. 시험 포인트
- 실기시험용 4단계 밀도구분과 공동·단독 배분비율(70/30 → 80/20 → 90/10 → 100/0)은 숫자 그대로 암기한다 — 밀도가 오를수록 공동주택 비율이 정확히 10%씩 올라가는 패턴이다.
- 99쪽 3단계와 100쪽 4단계 구분을 문제 맥락에 맞게 구분해 사용하되, 답안에는 어느 기준인지 밝히고 쓴다.
6. 혼동·오답
- 99쪽의 3단계(중밀도 100~300)와 100쪽의 4단계(중밀도 100~200, 고밀도 200~300)를 같은 표라고 착각해 숫자를 섞어 쓰지 않는다 — 별도 표기다.
- 공동·단독 배분비율을 "밀도와 무관하게 고정"이라고 쓰지 않는다 — 밀도구분마다 10%씩 다르게 배분된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100쪽(실기시험 인구밀도 유형, 밀도구분 4단계·배분비율, 기관별 밀도기준) · 앵커 page:kjr-실기/100 · 관련 99쪽 밀도산정 · 101쪽 주거동 배치와 용도배분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