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68쪽 · 4장 교통 및 동선계획 · 2. 가로망의 형태
4. 국지도로 · 5. 가로망 계획시 고려사항
진입도로 교차각 60° 이상, 교차점 간격 400m — 가로망계획 절의 마지막, 실제 도면 작도에 바로 쓰는 수치.
1. 정의 교재 68쪽 4.~5.
국지도로의 구성형식은 연결 상태에 따라 개방형·폐쇄형·간선분리형, 평면형상에 따라 격자형·쿨데삭·U형 등으로 구상한다. 주거지역은 양호한 주거환경 유지, 상업지역은 자동차·보행자 교통 분리, 공업지역은 자동차 교통의 원활한 처리에 각각 유의한다.
진입도로는 집산도로 또는 국지도로에 연결하는 것이 원칙이며, 단구간에 2개소 이상 설치하면 진입부 교통혼잡 우려가 있어 피한다. 교차 지수는 4지 이하, 어긋난 교차 금지·동일선상 설치, +형보다 T자형 교차가 안전하며 교차점 간격은 최소 400m 이상, 교차각은 최소 60° 이상(30° 이상 우회 시 표식물 설치).
2. 원리와 맥락 용도지역별로 갈리는 국지도로 유의점
- 주거·상업·공업 3개 용도지역에서 국지도로의 우선순위가 다르다 — 이는 58~62쪽 용도지역별 성격(주거=쾌적성, 상업=유동량, 공업=생산성)과 정확히 같은 축의 반복이다.
- 가로망 계획시 위계가 낮은 도로에 주·보조 출입구를 두어 교통혼잡을 예방하고, 루프·링형으로 보조간선도로에서의 통과교통을 배제한다 — 67쪽 Loop형의 실제 배치 규칙이다. 국지도로는 대부분 쿨데삭 및 위요형·선형도로로 계획한다.
3. 진입도로 교차 기준 이 쪽의 핵심 수치
| 항목 | 기준 |
| 진입도로 연결처 | 집산도로 또는 국지도로(원칙) |
| 진입구 개소 | 단구간 2개소 이상 설치 지양 |
| 교차 지수 | 4지 이하 |
| 교차 형태 | +형보다 T자형 우선, 어긋난 교차 금지·동일선상 설치 |
| 교차점 간격 | 최소 400m 이상 |
| 교차각 | 최소 60° 이상(30° 이상 우회 시 표식물 설치) |
도로 성격·이용시간·이용주체 차이·교통량 집중/분산에 유의하고, 곡선형 도로계획으로 운전자 주의 집중과 감속을 유도한다.
4. 실무 적용
- 단지 진입로 설계 시 교차각 60°·교차점 간격 400m를 도면 작도의 정량 기준으로 바로 적용한다.
- 보조간선도로에서의 통과교통 배제는 루프·링형, 국지도로는 쿨데삭·위요형으로 각각 다른 도구를 쓴다는 점을 답안에 구분해 쓴다.
5. 시험 포인트
- 진입도로 교차점 간격 400m 이상, 교차각 60° 이상은 숫자 그대로 자주 나온다.
- 「+형보다 T자형 교차가 안전한 이유」 → 교차점에서의 충돌 지점·각도가 줄기 때문(67쪽 T자형 장점과 연결).
- 용도지역별 국지도로 유의점(주거=주거환경, 상업=보차분리, 공업=자동차교통 원활화)을 세트로 암기한다.
6. 혼동·오답
- 교차점 간격(400m)과 교차각(60°)을 바꿔 쓰지 않는다 — 단위(거리 vs 각도)가 다른 별개 기준이다.
- 진입도로가 간선도로에 직접 연결되는 것으로 착각하지 않는다 — 원칙은 집산도로 또는 국지도로 연결이다(69쪽에서 간선-집산·국지 직결 금지가 재확인된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68쪽(국지도로 구성형식, 진입도로 교차기준, 가로망 계획시 고려사항) · 앵커 page:kjr-실기/68 · 관련 67쪽 집산도로와 단지내 도로의 분류 · 69쪽 도로의 배치기준과 진입도로 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