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167쪽 · 작업형 기본과정 · 2.1 양쪽공지계획 예제도면 해설
양쪽공지계획 — 예제도면 해설
동남측에 단독을 몰아 상충을 막은 실제 합격작 — 153~164쪽 이론이 실제 도면에서 어떻게 구현됐는지 확인한다.
1. 정의 교재 167쪽(작품: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이해동)
이 예제도면은 마스터플랜·범례·토지이용계획표·개별구상도의 컬러 톤을 통일해 완성도를 높였다. 기존 축을 변형해 동남측에 단독주택을 밀집시켜 다른 토지이용과의 상충을 방지했다.
2. 원리와 맥락 「기존 축의 변형」이 보여주는 유연성
- 156~157쪽 설계구상·계획개념에서는 「북고남저(북측 고층·남측 단독)」가 기본 원칙이었는데, 이 실제 합격작은 동남측에 단독주택을 밀집시켜 축을 변형했다 — 원칙은 출발점이지 절대 규칙이 아니며, 현황(동·서측 공지, 남측 근린공원)에 맞춰 합리적으로 변형 가능함을 보여주는 실전 사례다.
- 토지이용계획표 해설의 「주택건설용지와 공공시설용지로 세분해 주거·도로·공원 및 녹지·시설 4군으로 구분」은 163쪽 4개 항목(주택건설·도로·녹지·시설용지)과 정확히 같은 분류다 — 이론(163쪽)이 실제 채점 기준(167쪽 해설)으로 그대로 이어짐을 확인할 수 있다.
- 계획지표를 「설계 전에 인구·주거동·생활권계획을 따로 설정」한다는 해설은, 153→155쪽의 조건분석→계획지표 순서(계산을 먼저 끝내고 그 다음 도면을 그린다)가 실제 고득점 사례의 공통된 작업 순서였음을 확인해준다.
3. 예제도면 3개 평가 포인트 이 쪽의 핵심
| 구분 | 해설 |
| 토지이용계획표 | 주택건설용지·공공시설용지로 세분 → 주거·도로·공원및녹지·시설 4군으로 구분해 개별 면적 산출 |
| 구상도 | 동일 스케일 사용, 부문별계획이 확연히 구분되어 개별 계획안을 쉽게 인지 가능 |
| 계획지표 | 설계 전에 인구·주거동·생활권계획을 따로 설정해 한눈에 보이도록 구성 |
수록 사례 도면(168~169쪽): 목원대 이민정·한밭대 한옥경·경기대 정지은·홍익대 양윤정 작품.
4. 실무 적용
- 답안 도면 전체(마스터플랜·구상도·토지이용계획표)의 컬러 톤을 통일해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실전 팁으로 적용한다.
- 현황상 불가피하면 「북고남저」 같은 기본 원칙도 유연하게 변형하되, 그 이유(다른 토지이용과의 상충 방지 등)를 계획개념 서술에 명시한다.
5. 시험 포인트
- 이 예제도면은 기본 원칙(북고남저)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현황에 맞춰 변형한 합격 사례라는 점 — 「원칙 암기」와 「현황 대응」이 둘 다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 구상도는 동일 스케일을 써야 부문별 계획이 쉽게 비교된다는 점을 기억한다.
6. 혼동·오답
- 「북고남저」를 반드시 지켜야 하는 절대 규칙으로 암기하지 않는다 — 이 합격작처럼 현황 조건에 따라 합리적으로 변형 가능하다.
- 개별 구상도를 서로 다른 스케일로 그리지 않는다 — 원칙은 동일 스케일이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167쪽(양쪽공지계획 예제도면 해설 — 토지이용계획표·구상도·계획지표) · 앵커 page:kjr-실기/167 · 관련 164쪽 양쪽공지계획 마무리 · 163쪽 양쪽공지계획 토지이용계획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