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164쪽 · 작업형 기본과정 · 2.1 양쪽공지계획 마무리
양쪽공지계획 — 마무리
꼬마도면 하나가 채점 제외를 막는다 — 153~163쪽 전체 계산이 실제 답안지 위에서 완성되는 마지막 단계.
1. 정의 교재 164쪽 1.~4.
구상도는 132·138쪽 실격사유(계획도면-구상도 불일치)를 피하기 위해 A4 등으로 축척을 축소한 꼬마도면을 반드시 그린다 — 현황도·완충녹지·간선도로·집산도로 표현이 필수다. 계획개념 서술은 부문별계획의 설계구상 내용을 활용해 계획의 타당성을 부여한다. 선의 구분은 잉킹 시 주거동·도로(보행자 제외)를 굵게, 나머지는 가는 선으로 표현한다. 세부적인 표현은 인동간격·층수·호수·세대수, 도로 기능·폭원·규모, 진출입구·보행동선 처리를 모두 기술한다.
2. 원리와 맥락 이 쪽 하나가 실격 방지 최종 체크리스트다
- 「꼬마도면(구상도)에 현황도·완충녹지·간선도로·집산도로를 꼭 표현해야 해당 면적규모가 맞게 된다」는 것은, 단순히 그림을 작게 그리는 게 아니라 본 도면과 동일한 면적 검증 근거를 축소판으로도 제시해야 한다는 뜻이다 — 132·138쪽 「구상도-계획개념 불일치 시 채점 제외」 규정의 실전 대응법이다.
- 「주거동·도로만 굵게, 나머지는 가늘게」 잉킹 원칙은, 채점자가 도면을 봤을 때 토지이용계획·가로망계획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시각적 위계를 만드는 것이다 — 153~163쪽에서 계산한 모든 수치가 결국 이 두 요소(주거동 배치·도로망)로 수렴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3. 마무리 4단계와 Study Level 이 쪽의 핵심
| 단계 | 내용 |
| 구상도 | A4 등으로 축척 축소, 현황도·완충녹지·간선도로·집산도로 필수 표현 |
| 계획개념 서술 | 설계구상 내용을 활용해 계획이론·원리 서술, 계획 타당성 부여 |
| 선의 구분 | 주거동·도로(보행자 제외)=굵은 선, 나머지 모든 선·시설명=가는 선 |
| 세부적인 표현 | 인동간격·층수·호수·세대수 / 도로기능·폭원·규모 / 진출입구·보행동선 처리 전부 기재 |
Study Level(165쪽): Level 1 격자형, Level 2 자유형 — 이후 연습 단계의 난이도 구분이다.
4. 실무 적용
- 도면 완성 직전 이 쪽의 4단계를 체크리스트로 순서대로 확인해 실격 사유를 사전에 제거한다.
- 잉킹 시 굵은 선(주거동·도로)과 가는 선(나머지)을 명확히 구분해 채점자가 계획 의도를 빠르게 읽을 수 있게 한다.
5. 시험 포인트
- 「구상도에 반드시 표현해야 하는 4가지」 → 현황도·완충녹지·간선도로·집산도로를 정확히 쓴다.
- 잉킹 시 굵게 표현하는 대상(주거동·도로, 단 보행자 제외)을 정확히 암기한다.
6. 혼동·오답
- 보행자도로를 굵은 선으로 잉킹하지 않는다 — 굵게 표현하는 것은 주거동과 (보행자를 제외한) 도로다.
- 구상도를 본 도면과 다른 내용으로 그리지 않는다 — 계획도면과 구상도 불일치는 채점 제외 사유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164쪽(양쪽공지계획 마무리 — 구상도·계획개념서술·선의구분·세부표현) · 앵커 page:kjr-실기/164 · 관련 163쪽 양쪽공지계획 토지이용계획표 · 167쪽 양쪽공지계획 예제도면 해설 · 22쪽 기초제도 선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