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158쪽 · 작업형 기본과정 · 2.1 양쪽공지계획 제도·기본사항
양쪽공지계획 — 제도·기본사항
여기서부터는 계산이 아니라 「손으로 그리는 순서」다 — 레이아웃부터 완충녹지까지 4단계 제도 원칙.
1. 정의 교재 158쪽 1)~4)
레이아웃은 좌측상단에 마스터플랜 위치를 먼저 지정하고, 남는 여백에 부문별계획·지표를 배치한다. 현황도는 문제에 주어진 그대로 가로·세로 치수를 기입해 전체 대상지를 표현한다. 간선도로는 대상지를 둘러싸는 것이 일반 원칙이며, 대상지 안쪽으로 도로를 개설한다. 완충녹지는 소음·공해가 예상되는 간선도로변에 설치한다.
2. 원리와 맥락 왜 레이아웃을 「먼저」 지정해야 하는가
- 「도면 레이아웃을 먼저 지정하지 않으면 중요 내용을 못 담거나, 여백이 남아 완성도가 낮아진다」는 경고는 132쪽 「구상도-계획개념 불일치는 실격」 규정과 연결된다 — 레이아웃을 나중에 정하면 계산은 맞아도 도면 표현이 부실해 채점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는 실전 노하우다.
- 「간선도로가 대상지를 둘러싸는 것이 원칙」이라는 서술은 153쪽 현황분석에서 확인한 북측 40m 간선도로+동서측 공지(도로 미개설) 조건과 맞물린다 — 동·서측은 원래 도로가 없어 대상지 안쪽에 새로 개설해야 한다는 153쪽 ②번 현황이 여기서 「간선도로 원칙」으로 일반화된다.
3. 제도 기본사항 4가지 이 쪽의 핵심
| 항목 | 내용 |
| 레이아웃 | 좌측상단에 마스터플랜 위치 우선 지정, 나머지 여백에 부문별계획·지표 배치 |
| 현황도 | 문제 그대로 작성, 대상지 가로·세로 치수 기입 |
| 간선도로 | 대상지를 둘러싸는 것이 원칙, 안쪽으로 도로 개설, 기능에 따라 폭원 결정 |
| 완충녹지 | 소음·공해 예상 간선도로변에 개설, 충분한 녹지대로 쾌적한 단지 조성 |
4. 실무 적용
- 도면 작성 첫 단계로 마스터플랜 위치(좌측상단)를 확정한 뒤 나머지 순서(부문별계획→지표)를 정한다.
- 현황도의 가로·세로 치수를 문제 그대로 기입해, 스케일 오차로 인한 실격을 방지한다.
5. 시험 포인트
- 「도면 레이아웃을 먼저 지정하지 않을 때의 문제점」 → 내용 누락 또는 여백 과다로 완성도 저하라고 정확히 쓴다.
6. 혼동·오답
- 마스터플랜 위치를 임의의 자리에 배치하지 않는다 — 원칙은 좌측상단이다.
- 동·서측 공지에 도로가 이미 있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 153쪽 현황분석상 도로 미개설 상태이므로 새로 개설해야 한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158쪽(양쪽공지계획 제도 — 레이아웃·현황도·간선도로·완충녹지) · 앵커 page:kjr-실기/158 · 관련 153쪽 양쪽공지계획 조건분석 · 159쪽 양쪽공지계획 집산가로망 · 24쪽 도면작성 레이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