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114쪽 · 8장 시설 및 배치계획 · 6. 기타시설배치계획
1. 부대복리시설계획 · 2. 기타복리시설계획
주민공동시설·주민운동시설·휴게소, 세대수에 정확히 비례하는 부지면적 산식 3가지.
1. 정의 교재 114쪽 1.~2.
부대복리시설계획은 거주자 일상생활의 충족·편리성·쾌적성 향상을 위해 시설 수·규모·배치의 체계를 설정하는 계획이다. 시설의 종류·규모는 주택법·주택건설기준에 관한 규정 등 관계법에 따라 설치한다.
2. 원리와 맥락 이용권의 실질적 중심 + 집적의 경제
- 부대복리시설은 이용권의 실질적 중심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며, 유사한 이용권·이용빈도를 갖는 시설이나 기능상 인접이 바람직한 시설은 집적 배치한다 — 74쪽 그린네트워크의 「핵화」 배치기법과 같은 논리(구심점을 만들어 효과를 극대화)다.
- 「장래의 요구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융통성」을 강조하는 것은, 84쪽 「아파트 건물형태 다양화」·75쪽 「그린네트워크 연속」처럼 이 교재 전체에 흐르는 변화 대응 원칙의 반복이다.
3. 기타복리시설 부지면적 산식 이 쪽의 핵심(원문 그대로)
| 시설 | 부지면적 기준 |
| 주민공동시설 | 300세대 이상 — 50 + [(세대수−350) × 0.1㎡] 이상 |
| 주민운동시설 | 500세대 이상 — 300㎡ + (세대수−500) × 150㎡/200세대 |
| 휴게소 | 500세대 이상 — 500세대마다 1개소씩 추가 |
배치 원칙: 단지 전체 오픈스페이스 체계를 검토해 배치, 보행동선을 고려해 개별 휴게공간의 출입구·외곽선·배열 결정, 유치원·종교시설 등 거주민 활동반경에 맞춰 시설 배치.
4. 실무 적용
- 세대수가 정해지면 위 3개 산식으로 주민공동시설·주민운동시설의 필요 부지면적을 즉시 계산한다.
- 주민공동시설 산식의 기준점이 300세대인데 계산식 안의 기준값은 350세대로 다르다는 점에 유의해 원문 그대로 적용한다 — 300세대부터 적용 대상이지만 계산의 기준(0이 되는 지점)은 350세대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5. 시험 포인트
- 주민공동시설·주민운동시설의 세대수 임계값(300·500세대)과 산식 구조를 정확히 암기한다.
- 휴게소는 별도 산식이 아니라 500세대마다 1개소 추가라는 단순 규칙임을 정확히 구분해서 쓴다.
6. 혼동·오답
- 주민공동시설과 주민운동시설의 세대수 기준(300 vs 500)을 바꿔 쓰지 않는다.
- 휴게소를 면적 산식으로 계산하려 하지 않는다 — 휴게소는 면적이 아니라 개소 수를 세대수 500 단위로 늘리는 규칙이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114쪽(부대복리시설계획 원칙, 주민공동·운동시설·휴게소 산식) · 앵커 page:kjr-실기/114 · 관련 113쪽 사회복지시설 · 115쪽 어린이놀이터·경로당·보육시설·탁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