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87쪽 · 6장 가구 및 획지계획 · 2. 공동주택
공동주택 배치유형 — 고밀도 · 4) 배치방법
15층형 고층APT의 판상형·클러스터형 비교, 그리고 연립·저층·고층 3종의 건폐율·인동간격 총정리.
1. 정의 교재 87쪽 3)~4)
고밀도(일반주거지역 고층APT, 15층형)는 판상형과 클러스터형이 있으며, 같은 조건이면 클러스터형이 더 많은 세대가 거주해 고밀도 주거동 배치에 유리하다.
2. 원리와 맥락 건폐율-인동간격의 반비례가 여기서 완성된다
- 연립(건폐율 30~40%)→저층APT(20~25%)→고층APT(15% 내외)로 갈수록 건폐율은 낮아지고 인동간격은 멀어진다 — 84쪽 인동간격 공식(D=I×H×층수)이 층수 증가와 맞물려 자동으로 늘어나는 결과다.
- 고층아파트의 넓은 인동간격은 공원·녹지 등 공간 활용이라는 부산물을 만든다 — 이는 84쪽 「고층화될수록 녹지용지율 증가」(55쪽) 원리와 정확히 같은 논리다.
3. 공동주택 배치방법 3종 비교 이 쪽의 핵심 표
| 구분 | 건폐율 | 특징 |
| 연립주택 | 30~40% | 1호당 부지면적 비중이 다른 유형보다 상대적으로 높음(대상지 면적의 1/n), 양호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
| 저층아파트 | 20~25% | D+10 활용해 기본 인동간격 산정, 주동간 거리가 짧은 것이 특징 |
| 고층아파트 | 15% 내외 | 인동간격이 매우 멀어 공원·녹지 등 공간 활용 가능 |
4. 실무 적용
- 동일 대지면적에서 세대수를 늘려야 하는 경우 클러스터형 고층APT 배치를 우선 검토한다.
- 저층아파트는 D+10 산식으로 빠르게 인동간격을 산정하되, 정밀 검토는 84쪽 D=I×H×층수 공식을 함께 적용한다.
5. 시험 포인트
- 연립(30~40%)·저층(20~25%)·고층(15%내외) 건폐율 3단계는 낮아지는 순서로 암기한다.
- 「고밀도 주거동 배치에 유리한 형태」 → 클러스터형이라고 정확히 쓴다.
- 고층아파트의 넓은 인동간격이 만드는 부산물(공원·녹지 공간 활용)을 서술형 답안의 장점 근거로 쓴다.
6. 혼동·오답
- 건폐율 순서를 반대로("고층이 건폐율 가장 높다") 쓰지 않는다 — 고층일수록 건폐율이 낮다(15% 내외).
- 판상형과 클러스터형 중 "판상형이 세대수가 더 많다"고 쓰지 않는다 — 교재는 클러스터형이 더 많은 세대가 거주한다고 명시한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87쪽(고밀도 APT 판상형·클러스터형, 연립·저층·고층 배치방법 비교) · 앵커 page:kjr-실기/87 · 관련 86쪽 공동주택 배치유형 저밀도·중밀도 · 88쪽 단독주택과 획지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