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86쪽 · 6장 가구 및 획지계획 · 2. 공동주택
4. 공동주택 배치유형 — 저밀도·중밀도
87쪽 고밀도까지 이어지는 3단계 배치유형 시리즈의 시작 — 저층(5~8층)·중층(7~12층) 모델.
1. 정의 교재 86쪽 1)~2)
저밀도(일반주거지역 저층APT, 5~8층)는 일반적 판상형 아파트 형태로 저밀도에 해당하며, 주택공급 측면에서는 적절치 못한 층형으로 일반적인 아파트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 중밀도(일반주거지역 중층APT, 7~12층)는 판상형 기본 형태로 각 호당 10m씩 이격해 건폐율 20% 내외를 맞추며, 10층 내외 주택은 5~8동으로 하나의 단지를 형성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2. 원리와 맥락 84쪽 건폐율 기준(15~25%)의 구간별 적용
- 84쪽에서 아파트 건폐율을 15~25%로 제시했는데, 이 쪽 중층APT는 그 구간의 중간값(20%)을 구체적으로 지정한다 — 층수(밀도)가 올라갈수록 건폐율은 낮아지는 경향(56쪽 밀도표의 일반 원리)과 정합적이다.
- 저층APT가 "주택공급 측면에서 적절치 못하다"는 평가는, 낮은 층수로 단위면적당 공급 세대수가 적다는 뜻 — 84쪽 「500~1,000세대」 기준을 채우기에 비효율적이라는 의미로 이어진다.
3. 저밀도·중밀도 모델 비교 이 쪽의 핵심
| 구분 | 층수 | 형태 | 특징 |
| 저밀도(저층APT) | 5~8층 | 일반적 판상형 | 주택공급 측면에서 비효율적, 일반 아파트 기준 미달 |
| 중밀도(중층APT) | 7~12층 | 판상형 | 호당 10m 이격, 건폐율 20% 내외, 10층 내외 시 5~8동으로 단지 구성 |
4. 실무 적용
- 중층APT 배치도 작성 시 호당 10m 이격을 기본값으로 두고, 84쪽 인동간격 공식(D=I×H×층수)으로 세부 검증한다.
- 저층APT를 계획해야 하는 상황(경관·고도 제한 등)에서는 세대수 부족을 보완할 다른 용지(중고층 병행배치)를 함께 검토한다.
5. 시험 포인트
- 저층(5~8층)·중층(7~12층) APT의 층수 구간을 정확히 암기한다 — 87쪽 고층(15층형)과 이어지는 3단계 세트다.
- 중층APT의 호당 이격거리 10m, 건폐율 20% 내외, 단지 구성 동수 5~8동은 숫자 그대로 나올 수 있다.
6. 혼동·오답
- 저층APT를 "가장 이상적인 배치 형태"로 쓰지 않는다 — 교재는 명확히 「주택공급 측면에서 적절치 못한 층형」이라고 평가한다.
- 중층APT의 층수 구간(7~12층)을 저층APT(5~8층)와 겹치는 부분(7·8층)이 있다고 해서 같은 범주로 혼동하지 않는다 — 교재가 별도 항목으로 구분해 제시한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86쪽(공동주택 배치유형 — 저밀도·중밀도 모델) · 앵커 page:kjr-실기/86 · 관련 85쪽 공동주택 공간계획 · 87쪽 공동주택 배치유형 고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