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교 르네상스도시계획기사 실기 · 1편 · 3장 토지이용계획
교재 54쪽 · 3장 토지이용계획 · 1. 토지이용계획

3. 용도지역 수요추정

소요면적 예측 → 가용토지 추정 → 적정면적 조정 → 확정, 그리고 주거·상업·공업 3개 용지의 면적산정 공식.

1. 정의 교재 54쪽 1)~4)

용도별 소요면적의 예측은 계획목표연도의 인구규모·인구구조·시설이용인구를 기초로, 개발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 원칙과 상위계획의 계획기준을 근거로 적정 개발밀도를 설정하는 것이다.

용도별 가용토지면적 추정은 계획대상지의 용도별 적지를 분석해 개발 가능한 토지면적을 추정하고, 개발밀도를 적용해 수용 가능 인구규모를 계산한다.

용도별 적정면적 추정은 소요면적과 개발가능면적을 상호 조정해 결정한다 — 특정용도의 적지가 소요면적보다 적으면 타 용도의 미개발지로 부족량을 채우고, 그래도 미달이면 계획지표·개발밀도를 수정한다.

용도별 적정면적 결정은 이렇게 구한 면적을 기본 전제로, 가로망 유형·녹지체계·공공편익시설 배치와 조화되도록 재조정해 최종 확정한다.

2. 원리와 맥락 4단계가 순환하는 이유

3. 용도지역별 면적산정 공식 이 쪽의 핵심 — 원문 그대로

용도산정식(본문 표기)
주거용지(세대수 × 주택 1호당 부지면적) ÷ (1 − 공공용지율)
상업용지(3차산업인구 × 1인당 연상면적) ÷ {(층수 × 건폐율) × (1 − 공공용지율)}
공업지역(2차산업인구 × 1인당 부지면적) ÷ (1 − 공공용지율)

주거·공업 공식은 ÷(1−공공용지율) 형태로 일관되지만, 상업용지 공식은 교재 본문과 여백 박스의 표기가 다르다 — 본문은 ÷{(층수×건폐율)×(1−공공용지율)}, 여백 박스는 ÷(층수×건폐율×공공용지율)로 "1−"이 빠져 있다. 원문에 존재하는 표기 차이이며 임의로 통일하지 않았다 — 답안 작성 시 다른 산정식(주거·공업)과의 구조 일관성(1−공공용지율)을 따르는 본문 쪽을 기준으로 쓰는 것이 안전하다.

4. 실무 적용

5. 시험 포인트

6. 혼동·오답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54쪽(용도지역 수요추정 4단계, 면적산정 공식) · 앵커 page:kjr-실기/54 · 관련 53쪽 용도지역별 도로율 · 55쪽 용지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