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53쪽 · 3장 토지이용계획 · 1. 토지이용계획
용도지역별 도로율 · 2. 토지이용의 비교
주거·상업·공업지역의 도로율 범위, 그리고 용도-종-주택유형-층수를 한 줄로 잇는 대응표.
1. 정의 교재 53쪽
토지이용계획은 합리적인 공간구조 형성, 교통계획, 기반시설 배치계획, 주거환경보호·경관 등과의 상호 관련성을 고려해, 도시 규모·시가지 특성에 따라 적절히 지정한다. 도시기능 수행과 효율적 교통처리, 생활환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계획해야 한다.
2. 원리와 맥락 용도-종-주택유형-층수는 한 줄로 이어진다
- 37쪽의 「양호한 주거환경(쾌적성) vs 편리한 주거환경(도로·시설)」 구분이 여기서 전용주거지역(쾌적) vs 일반주거지역(편리)으로 법정화된다.
- 용도지역별 계획 원칙도 스케일이 다르다: 주거지역은 생활권계획체계(인구배분·교통·공급처리·교육시설)를, 상업지역은 경제활동공간 체계화(규모·위치 적정성)를, 공업지역은 산업 원단위(용지·종업원·생산액)를, 녹지지역은 생태축 연결을 각각 우선 고려한다.
3. 도로율·용도-층수 대응표 이 쪽의 핵심 표
| 구분 | 주거지역 | 상업지역 | 공업지역 |
| 도로율 합계 | 15~30% | 25~35% | 8~20% |
| 간선도로 | 8~15% | 10~15% | 4~10% |
| 집·분산도로 | 7~15% | 15~20% | 4~10% |
| 주거환경 | 지역 | 종 | 주택유형 | 층수 |
| 양호한 주거환경(쾌적성·편의성) | 전용 | 제1종 | 단독주택용지 | 1~3층 |
| 양호한 주거환경(쾌적성·편의성) | 전용 | 제1종 | 연립주택용지 | 3~4층 |
| 양호한 주거환경(쾌적성·편의성) | 전용 | 제2종 | 저층아파트 | 5~7층 |
| 편리한 주거환경(편의성·도로 및 시설) | 일반 | 제1종 | 중층아파트 | 8~12층 |
| 편리한 주거환경(편의성·도로 및 시설) | 일반 | 제2종/제3종 | 고층아파트 | 13층 이상 |
4. 실무 적용
- 도로율은 상업지역이 가장 높다(25~35%) — 유동인구·차량 처리 수요가 크기 때문이며, 토지이용계획표 작성 시 용도지역별 도로용지 배분의 기준값이 된다.
- 층수-용도-종 대응표는 지구단위계획에서 건축물 높이·용도지역 지정을 교차검토할 때 그대로 쓴다.
5. 시험 포인트
- 도로율 합계 주거 15~30% · 상업 25~35% · 공업 8~20%는 숫자 그대로, 상업이 가장 높다는 것과 함께 암기한다.
- 층수 대응표(1~3층 단독 → 13층 이상 고층아파트)는 「종」 번호와 세트로 외운다 — 제1종전용=단독/연립, 제2종전용=저층아파트, 일반주거 제1~3종=중~고층아파트.
6. 혼동·오답
- 도로율을 용도지역별로 바꿔 쓰지 않는다 — 상업(25~35%) > 주거(15~30%) > 공업(8~20%) 순서를 기억한다.
- "전용주거지역=쾌적성", "일반주거지역=편의성(도로·시설)"이라는 대응을 반대로 쓰지 않는다 — 37쪽 WHO 목표의 쾌적성·편리성 구분과 같은 축이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53쪽(용도지역별 도로율, 토지이용의 비교) · 앵커 page:kjr-실기/53 · 관련 52쪽 토지이용계획 · 54쪽 용도지역 수요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