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228~229쪽 · 3장 택지개발계획 · 3.2 보전산지 · 문제·현황도
3.2 보전산지 — 국가기술자격검정 실기시험문제
보전해야 할 산림과 범람 우려 하천을 안고 신시가지를 계획하는 택지개발 유형. 1:3,000, 인구밀도 150인/ha, 단독:공동 1:9.
1. 정의 교재 228쪽 요구사항
주어진 현황도와 계획조건으로 신시가지계획을 하고 그 내용을 도면 여백에 설명하는 문제다. 계획도 축척은 S = 1:3,000이다. 계획조건 가.의 단서 — 제시한 내용이 누락되거나 일치하지 않으면 채점 대상에서 제외한다 — 가 문제 전체의 판정 기준이다.
보전산지 기법은 대상지 안의 보전 가치가 있는 산지를 개발가능지에서 먼저 빼고 그 바깥에 생활권을 구성하는 개별기법이다. 신시가지 융합 CASE 4종 중 1·2·4에 들어간다(CASE 3은 3.3+3.5).
2. 원리와 맥락 왜 「보전산지」인가
- 이 유형의 출발점은 형성기법 ① 지형이다 — 양호한 수림(북서측)과 범람 우려 하천(3m)을 먼저 확정해야 개발가능 면적·밀도·생활권 수가 정해진다.
- 주변 조건이 계획 요소로 바로 이어진다: 북서측 공장 밀집 → 공업지역(도시지원시설용지)과 연계, 하수처리장 타 지역 처리 → 처리장은 두지 않고 기본 처리시설만 공업지역에(231쪽).
- 3장 택지개발계획의 다른 유형(3.1 사다리꼴·3.3 3자등고선·3.5 역사문화단지)과 같은 절차(계획지표 → 토지이용계획표 → 부분별 구상도 → Master Plan)를 밟는다.
3. 수치·기준 계획조건 가. · 현황도 229쪽
| 항목 | 조건 |
| 총 인구밀도 / 세대당 인구 | 150인/ha · 3인 |
| 단독주택 : 공동주택 | 1 : 9 |
| 공동주택 층수 | 저층 APT 5층 · 고층 APT 10층 |
| 상업업무지역 / 공업지역 | 전체면적 4% 내외 / 5% 내외 |
| 현황도 치수(229쪽) | 북변 1,620m · 서변 900m · 동변 390m · 동측 단차 640m · 남서 370m |
| 주변 시설 | 서측 고속도로 50m · 하천 폭 3.0m · 북서 공장분포 · 북동 초등학교 · 남서 기존 취락지 |
현황도 치수로 면적을 구하면 1,620×900 − (640+1,250)×510÷2 = 976,050㎡(97.6ha) → 인구 97.6×150 ≒ 14,640인 → 4,880세대(3인/세대).
4. 실무 적용
- 요구사항 「도면 여백에 설명」 — 계획지표·토지이용계획표·구상도 개념을 여백에 쓰지 않으면 계획 의도가 채점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 다. 「면적 및 개소수 기입」 — 학교·공원·공공시설은 도면 위 기호만이 아니라 면적(㎡)·개소 수를 표로 남긴다.
- 마. 「공동주택 배치가 반드시 제시」 — 주거동을 블록 표기로만 끝내면 조건 누락이다.
5. 시험 포인트
- 기출: 2004④ · 2007① · 2009① · 2010④ · 2015①(교재 표) + 2017② · 2020②-1 · 2022①(출제 패턴 정리표) — 2004~2024년 작업형 중 8회, 택지개발 유형 2위.
- 채점 제외 조건: 계획조건 누락·불일치, 현황도 조건 무시, 세대수 미달, 공동주택 배치 미제시. 숫자 조건(1:9, 4%·5%, 5층·10층)은 답안 표에 그대로 다시 쓴다.
6. 혼동·오답
- 수림 문구가 교재 안에서 엇갈린다 — 228쪽 문제는 「중앙부의 북측 수림은 보전의 필요성이 있다」, 231쪽 조건분석 표는 「중앙부의 북측 수림은 불량하여 보전의 필요성 없음」. 시험장에서는 받은 문제지 문구가 유일한 기준이다.
- 교재 233·234쪽 계산·그림은 북변을 1,600m(단차 620m)로 쓰지만 현황도(229쪽) 치수선은 1,620m(640m)다. 면적·세대수는 현황도 치수로 계산한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228쪽(요구사항·계획조건)·229쪽(현황도) 원문 대조 · 기출 추가분: 작업형 출제 패턴 정리표(2004~2024) · 앵커 page:kjr-실기/228 · 관련 231쪽 조건분석·현황분석 · 232쪽 문제분석·계획지표 · 235쪽 형성기법 6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