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142쪽 · 작업형 기본과정 · 1.5 역세권 지구단위계획 설계 해설
역세권 지구단위계획 — 설계 해설
35m 도로는 다 못 그린다 — 스케일이 감당 못 하는 현황을 어떻게 표현할지까지가 실기 실력이다.
1. 정의 교재 142쪽(작품: 가천대학교 도시계획학과 양지연)
역세권 지구단위계획은 전체 대상지를 하나의 필지로 보지 않고 9~10개 필지별로 계획한다. 각 필지의 용적률·건폐율·층수 등 토지이용을 기재하고, 도시미관 창출을 위한 규제사항을 기호(141쪽 4종)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2. 원리와 맥락 141쪽 기호와 이 쪽 근린상업지역 기준의 결합
- 「용도지역: 근린상업지역(건폐율 70% 이하, 용적률 200~900%)」은 136·140쪽 문제 조건(건폐율 50~60%, 용적률 900%)보다 범위가 넓은 법정 상한이다 — 문제 조건은 이 법정 상한 안에서 더 좁게 지정된 값임을 확인할 수 있다.
- 「도면 스케일로 35m 도로를 다 표현할 수 없어 일부만 그리고 폭을 숫자로 기재」하는 것은, 134쪽 「스케일 바로 축척 역산」과 함께 실제 도면화 과정에서 생기는 현실적 제약을 다루는 노하우다.
- 「역과 근린공원을 잇는 보행통로를 지하철역 중심으로 설치」 원칙은 71쪽 「보행동선축이 주변지역과 단지중앙을 연계」 원리를 역세권 스케일로 확장한 것이다.
3. 설계 해설 핵심 이 쪽의 핵심
| 구분 | 내용 |
| 주변도로 | 35m 도로 전체를 스케일상 다 그릴 수 없어 일부만 표현+도로폭 숫자 기재 |
| 북서측 역위치 | 주변 중심지 역할, 역-근린공원 연결 보행통로를 지하철역 중심으로 설치 |
| 용도지역 | 근린상업지역(건폐율 70% 이하, 용적률 200~900%) |
수록 사례 도면(143~145쪽): 가천대 양지연·한밭대 김가해·제주대 홍수옥 작품.
4. 실무 적용
- 도로가 도면 스케일보다 넓어 다 못 그릴 때는 일부만 축약 표시+숫자 기재라는 관행을 그대로 따른다.
- 근린상업지역 법정 상한(건폐율 70%·용적률 200~900%)과 문제별 조건(예: 136쪽 50~60%·900%)을 항상 구분해, 답안에는 문제가 제시한 조건을 우선 적용한다.
5. 시험 포인트
- 근린상업지역 법정 건폐율(70% 이하)·용적률(200~900%)은 다른 문제의 조건과 헷갈리지 않게 법정 상한 값으로 별도 암기한다.
- 「도면에 다 그릴 수 없는 넓은 도로 처리법」 → 일부만 표현하고 폭을 숫자로 병기한다고 답한다.
6. 혼동·오답
- 근린상업지역의 법정 용적률 상한(200~900%)을 136쪽 문제의 지정 용적률(900%, 90%이하 사용)과 같은 것으로 혼동하지 않는다 — 법정 상한 범위 안에서 문제가 구체적 값을 별도로 지정한 것이다.
- 보행통로를 "역과 무관하게 임의 배치"하지 않는다 —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근린공원과 연결한다는 원칙이 명시돼 있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142쪽(역세권 지구단위계획 설계 해설 — 주변도로·역위치·용도지역) · 앵커 page:kjr-실기/142 · 관련 141쪽 지구단위계획 표시기호·Tip 건축선 · 139쪽 역세권 지구단위계획 조건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