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134쪽 · 작업형 기본과정 · 1.4 아파트 지구단위계획 설계 해설
아파트 지구단위계획 — 설계 해설
면적이 안 주어졌다? 스케일 바로 축척부터 역산하라 — 130쪽 문제의 실전 풀이 전략.
1. 정의 교재 134쪽(작품: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한옥경)
이 문제의 가장 중요한 점은 면적이 제시되지 않았다는 것 — 그래서 스케일 바로 현황도의 축척(약 1:5,000)을 먼저 찾아내야 한다. 이후 현황도상 학교·공원 등 제시된 내용을 모두 지켜야 하며, 이는 지구단위계획이 상위법을 준용하는 특성(133쪽 「환류」 원리)이 도시계획시설·도시계획도로에 적용된 결과다.
2. 원리와 맥락 현황도 자체가 이미 절반은 답을 정해준다
- 현황도에 나타난 진출입 불가구간·담장설치 불가구간·고층아파트 배치구간 등 규제계획은 전부 그대로 도면에 반영해야 한다 — 133쪽 「지구단위계획은 상위계획과 환류」 원리가 「이미 정해진 조건은 임의로 바꾸지 않는다」는 실전 규칙으로 구체화된다.
- 「하나의 블록에서 고층·중층·저층이 공존할 때 남측아파트 기준으로 인동간격을 띄운다」는 원칙은, 57쪽 「남북 장방형 배치로 일조권 확보」·84쪽 인동간격 공식의 실전 적용 순서(기준점을 남쪽으로 잡는다)를 명시한 것이다.
- 가로망계획이 90% 이상 이미 정해져 있다(도로설치 권장구간+십자형 보행자동선)는 것은, 120쪽 단독주택지 문제처럼 매번 새로 가로망을 설계하는 게 아니라 주어진 틀을 존중하는 것이 지구단위계획 문제의 특징임을 보여준다.
3. 설계 해설 핵심 이 쪽의 핵심
| 구분 | 내용 |
| 축척 파악 | 면적 미제시 → 스케일 바로 축척 역산(약 1:5,000), 현황도 학교·공원 등 그대로 준수 |
| 아파트배치 | 배치방향·고층구간이 이미 정해짐 → 반드시 그 구간에 배치, 고중저층 공존 블록은 남측아파트 기준 인동간격 |
| 가로망계획 | 도로설치 권장구간+십자형 보행자동선이 90% 이상 확정 → 별도 계획보다 주어진 틀을 따르는 것이 유리 |
수록 사례 도면(135쪽):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김가해·배연주 작품.
4. 실무 적용
- 면적이 없는 문제를 만나면 가장 먼저 스케일 바를 찾아 축척을 확정하는 습관을 들인다.
- 현황도의 규제선(진출입불가·담장불가·고층배치구간)을 색으로 미리 표시해두고 그 틀 안에서만 계획을 짠다.
5. 시험 포인트
- 「면적이 제시되지 않은 문제의 첫 단계」 → 스케일 바로 축척을 찾는 것이라고 정확히 쓴다.
- 고층·중층·저층이 한 블록에 섞일 때 인동간격 기준점은 남측아파트라는 원칙을 정확히 암기한다.
6. 혼동·오답
- 현황도의 고층아파트 배치구간을 임의로 변경하지 않는다 — 정해진 구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 가로망을 처음부터 새로 설계하려 하지 않는다 — 이 문제는 가로망의 90% 이상이 이미 확정되어 있어, 그 틀을 따르는 것이 정석이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134쪽(1.4 아파트 지구단위계획 설계 해설 — 스케일바, 아파트배치, 가로망계획) · 앵커 page:kjr-실기/134 · 관련 130쪽 1.4 아파트 지구단위계획 문제 · 133쪽 Tip — 지구단위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