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112쪽 · 8장 시설 및 배치계획 · 5. 보건복지시설
1. 보건복지시설 · 2. 병원
입원환자 100인 이상=종합병원, 30인 이상=병원 — 병상 수 하나로 갈리는 의료시설 3단계.
1. 정의 교재 112쪽 1.~2.
보건복지시설은 도시민의 의료·사회복지를 위한 시설로, 의료법상 종합병원·병원·치과의원·한방병원·요양병원, 보건소법상 보건소, 도시계획시설기준규칙상 사회복지시설, 주택건설기준규정상 경로당·보육시설을 포괄한다.
종합병원은 입원환자 100인 이상 수용, 내과·일반외과·소아과·산부인과·진단방사선과·마취과·임상병리(해부병리)과·치과가 설치되고(300병상 이상이면 정신과 추가) 각 과마다 전문의를 갖춘 의료기관이다. 병원·치과의원·한방병원은 입원환자 30인 이상 수용시설을 갖춘 기관, 요양병원은 요양환자 30인 이상 수용 기관이다.
2. 원리와 맥락 병상 수가 곧 법적 정의다
- 종합병원(100인 이상)과 병원(30인 이상)의 차이는 진료과목 다양성과 전문의 배치 의무로 이어진다 — 병상 수 기준 하나가 시설의 법적 지위 전체를 가른다.
- 입지기준의 「기존 의료시설 배치를 기능별로 검토해 이용자가 중복되지 않도록」 원칙은, 109쪽 공공청사의 「균등입지 원칙」과 같은 논리(형평성 있는 서비스 분포)다.
3. 의료시설 규모기준 이 쪽의 핵심 표
| 시설 | 시설면적 | 세장비 | 비고 |
| 종합병원 | 24,000~28,000㎡ | 0.5~0.8 | 400병상 기준 병상당 평균대지면적 66㎡ |
| 병원 | 500~1,500㎡ | 0.6~1.0 | 30~60병상 |
| 보건소 | 300~500㎡ | 0.6~1.0 | 시군구당 1개소 |
입지기준: 매연·소음·진동 저해요소 없는 곳, 일조·통풍·배수 양호, 구급환자 접근성을 위해 도심부+각종 교통기관 연결, 불쾌감 주는 사물은 은폐시설, 충분한 녹지로 평온한 환경 유지.
4. 실무 적용
- 종합병원 규모(24,000~28,000㎡)가 결정되면 400병상 기준 병상당 66㎡로 역산해 병상 수를 검증할 수 있다.
- 구급환자 접근성이 최우선이므로 병원 입지는 반드시 교통망(간선도로·대중교통) 연결을 1차 조건으로 검토한다.
5. 시험 포인트
- 「종합병원과 병원의 법적 구분 기준」 → 입원환자 100인 이상 vs 30인 이상을 정확히 쓴다.
- 종합병원 400병상일 때 병상당 대지면적 66㎡는 계산형 문제의 기초값이다.
- 보건소는 시군구당 1개소라는 배치기준을 정확히 쓴다.
6. 혼동·오답
- 종합병원과 병원의 입원환자 기준(100인 vs 30인)을 바꿔 쓰지 않는다.
- 병원의 세장비(0.6~1.0)와 종합병원의 세장비(0.5~0.8)를 같은 값으로 혼동하지 않는다 — 대형시설일수록 세장비가 더 낮다(폭이 상대적으로 넓다)는 경향을 함께 기억한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112쪽(보건복지시설 정의, 병원 종류·정의, 입지기준, 의료시설 규모표) · 앵커 page:kjr-실기/112 · 관련 111쪽 문화시설·청소년수련시설과 광장 · 113쪽 사회복지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