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96쪽 · 7장 계획지표 · 1. 인구
1. 인구
1교시(과거추세 연장법)와 2교시(수용인구 직접 제시)의 시험 방식 차이 — 계획지표 장의 출발점.
1. 정의 교재 96쪽 1)
인구는 단지 구상·계획의 가장 기초 사항이다. 미래인구 예측은 인구밀도를 활용한 계획인구 산정과 주택공급량에 따른 계획인구 산정 두 계열이 있다. 도시계획기사 실기 1교시는 과거 추세 연장법으로 미래인구를 예측하고, 실기시험(2교시 작업형)은 보편적으로 단지의 수용인구를 직접 제시한다.
2. 원리와 맥락 왜 1교시와 2교시가 다른가
- 1교시(필답형)는 이론·예측 능력을 검증하므로 과거 추세 연장법 등 예측 방법론을 직접 쓰게 하지만, 2교시(작업형)는 배치·설계 능력을 검증하는 것이 목적이라 인구를 예측하는 시간 낭비 없이 주어진 값으로 바로 설계에 들어간다.
- 인구밀도에 의한 방법(①~③)은 상위계획·신시가지계획·주변개발밀도라는 3개 서로 다른 근거를 인용하고, 주택계획에 의한 방법(④~⑤)은 주택용지 배분율에서 역산한다 — 도시계획 관점(밀도)과 건축·개발 관점(용지배분)의 두 갈래로 나뉜다.
3. 계획인구 산정방법 5가지 이 쪽의 핵심 표
| 계열 | 방법 | 산정식·절차 |
| 인구밀도 | ① 상위계획지침 | 지자체 계획상 총밀도 × 해당사업면적 |
| 인구밀도 | ② 신시가지계획지침 | 신시가지계획상 밀도 × 해당사업면적 |
| 인구밀도 | ③ 주변개발지역 밀도 | 인근 기개발지 평균개발밀도 × 해당사업면적 |
| 주택계획 | ④ 주택건설용지 배분 | 주택용지율 가정(예 50%) → 단독/공동 비율 → 평형 결정(60㎡·60~85㎡·85㎡ 이상) → 가구원수 적용 |
| 주택계획 | ⑤ 주택용지율 근거 | 전체 토지이용계획과 연계 산정 |
실기시험 기출 예시: 2008년 1회차(수용인구 16,000명·가구당 4인, 직접 제시) / 2008년 2회차(총인구밀도 150인/ha·가구당 3인, 밀도와 면적으로 유추).
4. 실무 적용
- 2교시 문제에서 인구가 직접 주어지지 않으면 밀도(인/ha)와 면적을 곱해 즉시 역산한다 — 98~99쪽 밀도 공식과 바로 연결된다.
- 주택계획에 의한 방법(④)을 쓸 때는 60㎡ 이하/60~85㎡/85㎡ 초과 평형 배분 순서를 그대로 따라간다(101쪽에서 법정 배분기준으로 재확인).
5. 시험 포인트
- 「계획인구 산정방법 5가지」를 인구밀도 계열 3개, 주택계획 계열 2개로 나눠 정확히 쓴다.
- 기출 예시 2건(직접제시형 vs 밀도제시형)의 차이를 구분해 문제 유형을 빠르게 판별하는 훈련을 한다.
6. 혼동·오답
- 1교시와 2교시의 인구 예측 방식을 바꿔 쓰지 않는다 — 1교시=과거추세 연장법으로 직접 예측, 2교시=수용인구 직접 제시가 원칙이다.
- 인구밀도에 의한 방법 3가지(상위계획·신시가지·주변개발)의 근거를 서로 바꿔 쓰지 않는다 — 각각 다른 데이터 출처를 쓴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96쪽(계획인구 산정방법 5가지, 실기시험 유형·기출 예시) · 앵커 page:kjr-실기/96 · 관련 27쪽 계획지표와 토지이용계획표 작성 · 97쪽 계획지표 — 세대수와 대상지 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