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까지 걸어갈 수 있는 생활권 단위
주거지와 학교가 멀리 떨어져 있으면 도보 통학이 어려워지고 차량 의존이 늘어납니다.
중심에 초등학교를 배치하고, 그 둘레(점선 = 도보 10분 거리) 안에 주거지를 계획합니다.
통행량이 많은 간선도로는 생활권 테두리에만 배치하고, 내부에는 통과 차량이 들어오지 않게 합니다.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원칙입니다.
학교·공원 같은 공동 이용 시설을
생활권 중심에 배치
주택은 중심 시설까지
도보 접근 가능한 거리 안에
통행량 많은 도로는
생활권 경계에만
상업시설은 생활권 가장자리나
결절점에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