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쪽 이론의 요약 재수록 — 실기 문제 직전에 인보구~근린지구 숫자를 다시 한 번 못박는다.
인보구는 계획인구 약 200~800명, 약 5,000~2만5,000㎡, 근린생활권의 최소단위다. 근린분구는 계획인구 약 2,000~3,000명, 약 15만~25만㎡, 근린분구 중심 최대거리 100~150m(미취학 아동 활동반경), 어린이놀이터·유아원·휴게소가 중심시설이다. 근린주구는 계획인구 약 5,000~10,000명, 약 30만~50만㎡, 중심거리 약 300~400m(초등학생 도보권), 초등학교·근린공원·상업시설이 중심시설이다. 근린지구는 계획인구 약 10,000~20,000명, 2개 근린주구의 중심 역할이며 중·고등학교·도보권 근린공원·중심상가가 중심시설이다.
| 구분 | 설정기준 | 인구규모 | 성격 |
|---|---|---|---|
| 인보구 | — | 200~800인 | 생활권 최소단위, 가까운 친분관계, 반경 약 100m |
| 근린분구 | 3~4개 인보구 | 1천~3천인 | 주민 면식 가능, 생활편익시설·어린이놀이터 공유, 국지도로로 구별, 반경 약 200m |
| 근린주구 | 4~5개 근린분구 | 5천~1만인 | 주민 동질성, 초등학교·근린상가 포함, 간선가로·녹지로 구별, 반경 약 500m |
이 표는 41쪽의 「근린생활권의 구분」 표와 수치가 정확히 일치한다 — 인보구·근린분구·근린주구 3단계까지는 두 쪽이 완전히 같은 정본임을 확인했다.
출처: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148쪽(근린생활권 정의 및 설정기준 — 41쪽과 동일 정본) · 앵커 page:kjr-실기/148 · 관련 41쪽 근린생활권의 구성 · 149쪽 근린생활시설 배치와 공간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