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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O는 장소의 가치를 3개 층위(3-Layer)로 나눠 점수를 매기는 평가 시스템이다
전제는 장소 가치가 한 가지 기준으로 안 끝나고, 최소 세 겹의 서로 다른 기준을 겹쳐야 실제 가치에 가까워진다는 것이다
세 층위를 겹겹이 평가해 하나의 점수로 합친다
근거는 이 3-Layer 구조로 걷기 좋은 길(바이브길)까지 지도로 그려낸 사례다. 한계: 세 층위 각각의 가중치와 산출 공식이 얼마나 검증됐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 줄로:
MORO는 장소를 3개 층위로 겹쳐 평가하고 걷기 좋은 길을 지도로 그리는 시스템이며, 채점 공식의 검증 수준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출처: docs/김조교_1억/25_3층_구조_정본.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