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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사람이 자기 것을 검수하면 실수를 놓칩니다
왜 나눠야 하는지부터 봅니다. AI에게 카드를 만들게 하고, 그 AI가 스스로 잘 만들었는지도 판단하면, 지어낸 내용을 지어낸 줄 모르고 그냥 통과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드는 역할과 확인하는 역할을 아예 다른 주체로 나눕니다.
이렇게 나눠 돌립니다
한 쪽이 카드 초안을 만들면, 다른 쪽이 출처·눈높이·공개경계·작동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통과하면 발행하고, 통과 못 하면 이유와 함께 되돌립니다.
확인하는 네 가지
한 줄로:
제작자·검수자 분리는 만드는 사람과 확인하는 사람을 다르게 둬서, 지어낸 내용이나 비공개 유출을 스스로 못 걸러내는 문제를 막는 방식입니다.
출처: docs/김조교_1억/35_지식창고_요청응답_정본.md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