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확정→청소 배정, 시설 이슈→현장 출동, 장박 확정→정산으로 자동 연결되는 3개의 신호가 원래 설계엔 있었지만, 실제 코드로는 한 번도 연결된 적이 없었다. 다시 조사해보니 관련 24건 전부가 전혀 다른 두 부서 사이 것이었고, 정작 이 3개 신호를 세는 함수는 필터도 없이 테이블 전체를 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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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트리거를 처음으로 실제 코드로 심었다
같은 이벤트가 두 번 기록되지 않도록 멱등 처리까지 넣어 검증했다. 배포 직후 실행해보니 결과가 정직하게 0점이었다 — 아직 재료(데이터)가 안 쌓였을 뿐이라 정상이라고 판단했다.
한 줄로:
이 작업은 5월부터 설계만 있고 코드로는 연결된 적 없던 자동 신호 3개를, 재조사 끝에 처음으로 실제 코드에 심어 넣은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