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계획이론 · 01

단지계획이 뭐냐

첫 시간. 여기서 안 잡히면 도면이 안 나온다.

도면 한 장을 완성하려면 부문별 계획을 다 세울 수 있어야 한다 — 토지이용 · 가로망 · 공원녹지 · 시설배치 · 인구계획.
첫 번째가 단지계획이다. — 김조교, 실기 계획이론 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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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 한 문장

일단의 주택지를 대상으로 주택공공시설이 합리적인 상관관계를 갖게 하는 종합계획.

주택

공동주택 · 단독주택
= 주택건설용지

공공시설

도로 · 공원 · 녹지 · 시설
= 공공시설용지

시험에서 — 「일단의 주택지」 = 우리가 사이트 플래닝 하는 대상지. 단지는 «집단 주택지»의 준말이고, 공업단지·업무단지·연구단지·재개발도 넓은 의미의 단지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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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 — 이것부터 외운다

용도비율
주거약 50%
도로25%
공원·녹지10%
시설10%
주거 50 도로 25 녹지 시설
단, 고정값이 아니다 — 단지 규모가 100ha · 300ha로 커질수록 도로 비율은 줄고 시설이 늘어난다. 규모를 먼저 보고 비율을 조정한다.
빠뜨리는 곳 — 50·25·10·10을 규모와 상관없이 그대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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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단지의 성격 — 셋

항목기준
주된 용도주거지
인구 1만 명 이상이면상업용도 배분 필요
단지의 골격 · 외곽간선도로
도면에서 — 대상지 외곽이 간선도로로 구획된다는 것이 나중에 완충녹지(간선도로변 10m)가로망(주진금)으로 그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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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 2,500세대를 기준으로 잡아라

신개발지는 2,000~3,000세대를 하나의 근린주구로 본다. 실전에서는 약 2,500세대로 잡는 게 가장 쉽다.

생활권세대대응 계획
근린분구1,000단지계획
근린주구2,000단지계획
소생활권5,000택지개발
중생활권1만택지개발
대생활권3만신도시
주의 — 행정단위권(읍·면·동, 인구 2만)은 개념일 뿐 실제 설계에 쓰기 매우 어렵다. 신개발지로 가정하고 세대수로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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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의 근린주구 — 숫자 넷

항목
면적800m × 800m (640,000㎡)
인구5,000~6,000명 (1,500~2,000세대)
거리반지름 400m 보행권
기준초등학생 1,000~1,200명

6원칙 — ①규모 ②경계(간선도로로 구획) ③오픈스페이스(4분면마다 놀이터) ④공공시설(중심부) ⑤상업시설(외곽) ⑥내부도로(통과교통 배제)

가장 많이 뒤집는 것 — 공공시설은 중심, 상가는 외곽. 상가를 가운데 넣으면 틀린다 (외부 교통 접근성 때문에 밖).
+

다음 시간으로 이어지는 고리

이 시간다음
주거 50 · 도로 25 · 녹지 10 · 시설 102. 토지이용계획 (용지계획)
외곽은 간선도로3. 가로망계획 — 주진금 · 집통배 · 보차분리
공공시설 중심 · 상가 외곽4. 공원녹지 · 5. 시설배치

1강 끝나고 답할 수 있어야 하는 것

  1. 단지계획 정의를 한 문장으로
  2. 주택건설용지 / 공공시설용지에 각각 뭐가 들어가나
  3. 주거·도로·녹지·시설 비율, 그리고 규모가 커지면 뭐가 줄고 뭐가 느나
  4. 근린주구 1개는 몇 세대인가 (실전 기준값)
  5. 페리 6원칙 중 공공시설과 상업시설의 위치
④ 법규 근거 — 생활권의 근거는 「도시·군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이다. 개발된 지역은 개발현황에 따르고, 신개발지는 2,000~3,000세대를 1개 근린주거구역으로 본다. 도시 규모 기준(대도시 인구 50만↑ · 시 5만↑ · 읍 2만↑)도 같은 규칙에 있다. — 조문 번호까지는 이번 확인에서 원문 대조를 못 했다. 확인필요
① 김조교 강의 육성(실기 계획이론 1강, 2024) · ②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실기』 교재 37p~ · ③ 강의자료 「1. 단지계획」 · ④ 법규 를 합쳐 만든 자료입니다. 법령·지침에 흩어진 기준을 20년간 시험에 나오는 것만 뽑아 압축한 정리본이며, 조문 원문이 아닙니다.

김조교 도시계획기사 · 서울도시디자인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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