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번역용 모델, 요약용 모델처럼 작업마다 각각 다른 AI 모델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파운데이션 모델은 특정 작업 하나가 아니라 아주 많은 데이터로 미리 폭넓게 훈련해서, 그 이후 번역이든 요약이든 대화든 다양한 작업에 두루 쓸 수 있게 만든 기반 모델입니다. GPT나 Claude 같은 대형 언어모델이 바로 이 파운데이션 모델 범주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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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공사를 한 번 해두고 여러 건물을 올리는 셈입니다
기반이 되는 큰 모델을 한 번 잘 만들어두면, 그 위에 각 목적에 맞는 조정만 더해서 여러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파운데이션(기초)' 모델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한 줄로:
파운데이션 모델은 방대한 데이터로 미리 훈련해 다양한 작업에 두루 쓸 수 있는 기반 AI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