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하나, 개념 하나, 법 조문 하나, 우리가 만든 카드 하나 — 이 사이트의 모든 자료는 그래프에서 점(노드) 하나로 표현됩니다. 점과 점 사이를 잇는 선(링크)은 두 자료가 서로 관련 있다는 뜻입니다. 3.2 보전산지 개념 점과 그 개념을 설명하는 강의 점 사이에 선이 있다면, 둘을 같이 보라는 신호입니다.
점들은 스스로 자리를 잡습니다
모든 점은 서로를 밀어내려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겹치지 않습니다. 동시에 선으로 이어진 점끼리는 서로를 당기는 힘도 받아서, 관련 있는 점들은 자연히 가까워집니다. 이 두 힘이 매 순간 균형을 잡아가면서, 사람이 일일이 배치하지 않아도 관련된 자료끼리 뭉치는 지도가 저절로 만들어집니다.
목록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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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점과 선인데, 기준(축)을 바꾸면 다른 지도가 됩니다
이 그래프는 시간·주제·지식위계·내용종류·난이도·출처, 6가지 기준(축) 중 하나를 골라 같은 자료를 다시 배치할 수 있습니다. 점과 선 자체는 안 바뀌고, 좌표를 계산하는 규칙만 바뀝니다. 그래서 방문자가 궁금한 질문에 따라 같은 자료가 매번 다른 그림으로 보입니다.
한 줄로:
지식그래프는 자료를 점, 관계를 선으로 표현하고, 힘의 균형으로 스스로 배치를 잡는 지도입니다.
출처: urbanplan-ai/site/graph.html 실제 구현(force-directed layout) · docs/김조교_1억/36_지식그래프_다축_정본.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