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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면제작소는 건물 겉모습(입면)을 생성형 AI로 만들고 사람이 검수하는 파이프라인이다
전제는 AI가 만든 입면을 그대로 쓰지 않고, 실제 건물과 비교해 검수하는 단계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성과 검수를 반복해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근거는 실제 도시 건물의 겉모습을 AI로 재현해 본 사례다. 한계: 검수 통과율이나 실제 도면과의 오차 수준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 줄로:
입면제작소는 생성형 AI로 건물 겉모습을 만들고 사람이 검수하는 파이프라인이며, 완성도를 수치로 검증한 기록은 아직 없다.
출처: docs/김조교_1억/25_3층_구조_정본.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