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 모션그래픽을 만든 실제 기록

아주 쉽게, 그림으로

전제는 크로스페이드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근거 — 실측 색 분리율(image20 기준)
산출물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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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는 크로스페이드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그냥 이미지를 겹쳐서 흐리게 넘기면, 색이 순서대로 쌓이는 느낌이 안 살았다. 그래서 색 레이어를 실제로 분리한 뒤 순서대로 쌓는 방식을 택했다.
검정 2.4%🔵파랑 4.9%🔴빨강 1.7%🟠주황 4.3%🟡노랑 7.1%🟢초록 10.9%
근거 — 실측 색 분리율(image20 기준)
각 색이 도면 전체 화소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실제로 측정했다. 초록(녹지)이 가장 넓고 빨강(중심)이 가장 좁다 — 이 비율차 때문에 색마다 등장하는 인상의 강도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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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물 규격
1080x1920 세로 영상, 6.6초 길이, 단계마다 칩(표시등)이 켜지고, 정지된 프레임 없이 카메라가 계속 미세하게 움직이는 켄번스 효과를 상시 적용했다. 프로토타입이 실제로 만들어져 파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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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 아직 자동화 전이다
이 프로토타입 하나는 완성했지만, 여러 도면에 이 과정을 자동으로 반복 적용하는 파이프라인까지는 아직 안 갔다. 도면 한 장마다 사람이 다시 돌려야 하는 상태다.
한 줄로: 이 기록은 크로스페이드가 안 먹혀서 색 레이어 분리 방식으로 바꾼 이유, 실측된 색 비율, 완성된 규격, 아직 자동화 전이라는 한계까지 남긴 구현 기록이다.

출처: docs/김조교_1억/32_도면_생성법칙_정본.md 부록 「손그림 모션그래픽」(2026-09-05 실측)